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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에 관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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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종화 작성일17-10-12 21:34 조회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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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에 관한 재미있는 사실 중에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11가지 사실입니다.

 

- 나이키는 1964년에 블루 리본 스포츠(Blue Ribbon Sports)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졌는데

원래 하는 일은 일본의 신발 상표인 오니츠카 타이거(Onitsuka Tiger, 지금의 아식스(Asics))를

미국에 공급하는 것이었습니다. 1971년에 나이키로 회사 이름을 바꿨습니다.

 

- 나이키는 1,200달러(120만 원)로 만들어진 회사입니다. 

나이키를 창업한 사람은 육상팀 코치였던 빌 보워맨(Bill Bowerman)과 당시 

오레곤 대학(University of Oregon)에 재학 중이던 중거리 선수 필 나이츠(Phil Knights)입니다.

 

- 브라이언 나이츠는 처음에 회사 이름을 “디멘션 식스(Dimension 6)”라고 부르고 싶어 했습니다. 

나이키라는 이름은 그리스 승리의 신을 의미합니다.

나이키가 최초로 고용한 직원인 제프 존슨(Jeff Johnson)이 나이키라는 이름을 제안했습니다.

 

- 나이키의 첫 번째 운동화는 와플 굽는 기계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창업자인 보워맨이 나이키 운동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처음 생각한 것은

아내와 함께 아침으로 와플을 만들던 순간이었습니다.

와플을 만들 던 중 와플 표면을 보면서 운동화 바닥이 와플 표면처럼 홈이 있으면

운동선수들이 달리기를 할 때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곧 “나이키 와플 트레이너”라는 말이 퍼졌고 보워맨은 1974년에 바닥에 홈이 있는 운동화를 특허에 등록했습니다.

(그의 아내 바바라의 와플 만드는 기계는 운동화 만드는 데 쓰이느라 더는 와플을 못 만들게 되었지만요).

 

- 나이키 로고는 당시 포틀랜드 주립 대학에 재학 중이던 학생인 캐롤라인 데이비슨(Carolyn Davidson)이

단돈 35달러 (요즘 돈으로 환산하면 200달러)에 디자인했습니다. 

나중에 나이키는 데이비슨에게 스톡옵션을 줬는데 그 가치는 64만 달러가 넘습니다.

 

- 나이키의 구호인 “Just Do It”은 연쇄 살인범인 개리 길모어(Gary Gilmore)가 말한 

“Let’s Do It”에서 영감을 받아서 만들어졌습니다.

 

- 최초의 “Just Do It” 캠페인은 1988년에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광고는 80세의 달리기 아이콘이었던 월트 스택(Walt Stack)이 출연해서

샌프란시스코의 골든 게이트 다리를 건너는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  2003년 이후로 마이클 조든은 농구 선수로 활동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는 매해 나이키로부터 6천억 달러(600억)의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는 나이키로부터 가장 많은 소득을 올린 운동선수입니다.

 

- 루마니아 테니스 선수인 일리 나스타제(Ilie Nastase)는 나이키와 후원 계약을 맺은 최초의 선수입니다 (1972년).

 

- 나이키의 에어 맥스(Air Max) 운동화의 1987년 광고는 비틀즈의 곡 레볼루션(Revolution)을 배경음악으로 썼는데

이는 비틀즈 음악이 텔레비전 광고에 사용된 최초의 광고였습니다.

 

- 세계에서 가장 큰 나이키 매장은 미국이 아니라 영국에 있습니다.

이 매장을 짓기 위해서 천만 파운드 (약 170억)가 들었는데 매장의 규모는 약 1,180평 (42,000 평방 피트)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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