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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스니커즈 편집숍, 생활용품으로 영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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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신발산업협회 작성일20-10-15 16:07 조회2,0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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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더샵 케이스스터디, 스트리트 브랜드 ‘차이나타운 마켓’과 팝업 선보여


신세계가 만든 스니커즈 편집매장 '케이스스터디'가 팝업 스토어 '호텔 케이스스터디'를 열고 라이프스타일 제품 판매에 나선다. /신세계 제공 

 

 

 

신세계가 만든 스니커즈 편집매장 '케이스스터디'가 라이프 스타일로 영역을 넓힌다고 14일 밝혔다.


신세계 케이스스터디는 2017년 분더샵에 처음 문을 연 스니커즈 전문 편집숍이다. 케이스스터디는 15일부터 한 달간 서울 성수동의 한 와인바를 빌려 호텔 컨셉 팝업 스토어를 연다. 글로벌 스트리트 브랜드 '차이나타운 마켓(CTM)'과 손잡고 식기류, 머그컵 판매에 나선다.

팝업 슬로건은 '호텔 케이스스터디', 주제에 맞게 침구 세트, 파자마, 러그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색적인 공간도 특징이다. 기존 청담동 케이스스터디 매장 대신 MZ세대들이 많이 찾는 성수동의 와인바 '로스트 성수'를 호텔 인테리어로 꾸미고 실제 호텔 객실 내에 비치된 비품을 구매하는 듯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협업에 참여한 CTM은 특유의 스마일 디자인과 함께 마이클 타이슨, 쉐이크쉑 등 다양한 콜라보 상품을 선보인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다. 신세계는 글로벌 스트리트 브랜드와의 협업을 계기로 패션 브랜드를 넘어 MZ세대 '토탈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케이스스터디 관계자는 "의류와 운동화, 화장품 등에 치중됐던 밀레니얼 세대의 소비 패턴은 최근 홈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신세계

백화점 12개 점포 중 밀레니얼 세대의 비중이 가장 큰 타임스퀘어점의 경우, 생활 장르 중 밀레니얼 매출액이 전년보다 49% 신장했다"고 말했다.
 

신세계백화점 분더샵 담당 김덕주 상무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분더샵 케이스스터디에서 MZ세대를 겨냥한 라이프 스타일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신세계만의 혁신적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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