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주의보! '신발 냄새' 퇴치하는 방법 8가지 > 제품/트렌드/기술소개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신발산업뉴스 > 제품/트랜드/기술등 소개




> 국내신발산업 뉴스
> 해외신발산업 뉴스
> 제품/트랜드/기술등 소개
제품/트랜드/기술등 소개
 
제품/트렌드/기술소개

여름 주의보! '신발 냄새' 퇴치하는 방법 8가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국신발산업협회 작성일18-12-13 10:25 조회6,218회 댓글0건

본문

밀폐된 신발 안은 맡고 싶지 않은 악취로 가득하다. 특히 습고 더운 여름엔 조금만 걸어도 발바닥이 축축하게 젖어 신발 냄새를 악화한다. 온종일 신고 돌아다니다 집에 돌아와 신발을 벗는 순간 올라오는 악취는 여름의 골칫거리 중 하나다. 몇 가지 도구만 잘 사용하면 냄새를 꽉 잡을 수 있다. 신발에서 나는 악취를 확실하게 퇴치하는 여덟 가지 방법을 살펴본다.
 

1. 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냄새를 없애는 만능템이다. 양말이나 다시다백에 베이킹소다를 담아 신발 안에 넣어 두면 베이킹소다가 냄새와 습기를 흡수한다. 실리카겔(제습제)를 같이 두 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2. 알코올

휘발성이 강한 알코올로 신발을 닦으면 냄새까지 같이 날릴 수 있다. 헝겊이나 솜에 알코올을 충분히 적셔 신발 안쪽을 잘 닦은 후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말리면 된다.
 

3. 냉동

신발을 비닐봉지에 넣어 냉동실에 하루 뒀다 꺼내면 세탁하지 않고도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신발에 있는 박테리아를 퇴치하는 효과는 덤이다.
 

4. 풋 스프레이

귀찮은 게 싫다면 풋 스프레이가 답이다. 냄새가 날 때마다 발과 신발 안쪽에 수시로 뿌리고 말리면 냄새를 잡을 수 있다.
 
 

5. 귤껍질·녹차·커피

때로는 음식물이 방향제가 되기도 한다. 귤이나 오렌지는 껍질을 잘 말려서 신발에 넣어 두면 퀴퀴한 냄새를 상쾌한 향으로 덮을 수 있다. 껍질을 얇게 썰어서 넣을수록 효과가 더 크다. 녹차 티백을 말려서 넣거나 커피 가루를 헝겊에 싸서 넣어도 좋다.
 

6. 티트리 오일

티트리 오일에는 항균 성분이 있어서 여드름 치료에도 쓰인다. 이러한 항균 효과는 신발 악취에도 힘을 발휘한다. 신발의 곰팡이와 세균을 잡아 악취를 제거한다. 유칼립투스와 라벤더 오일을 사용해도 좋은 냄새를 더할 수 있다.
 

7. 고양이 배설용 점토

집사라면 기뻐할 소식이다. 고양이 배설용 점토는 고양이 배설물의 냄새를 잡는데, 신발에 사용해도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스타킹이나 양말에 점토를 한 줌 정도 넣어서 신발 안에 넣어 두면 된다.
 

8. 안창

아무리 씻어도 냄새가 가시지 않는다면 신발을 버리기 전에 안창을 새것으로 갈아 보자. 특히, 소나무 안창을 사용하면 냄새를 예방할 수 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