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소기업청, 신발부품·소재 중소기업에 R&D자금 9억 지원 13곳 선정 > 회원사관련뉴스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이트 내 전체검색


> 협회소식 > 회원사 관련 뉴스




> 협회 관련 뉴스
> 회원사 관련 뉴스
> 협회/회원사 주요행사및활동
> 포 토
회원사 관련 뉴스
 
회원사관련뉴스

부산중소기업청, 신발부품·소재 중소기업에 R&D자금 9억 지원 13곳 선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admin 작성일16-11-21 14:17 조회923회 댓글0건

본문

부산중소기업청, 신발부품·소재 중소기업에 R&D자금 9억 지원 13곳 선정






부산중소기업청은 부산 신발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예산 9억 원을 확보해 신발 부품·소재 관련 13개 중소기업에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또 신발 산업의 융·복합 및 기술혁신개발사업인 '근골격계 부상 예방 및 활동 모니터링 케어 시스템을 탑재한 스마트 신발 개발 사업'에 15억 원을 지원한다. 생산공정 개선, 소재 기능성 개선 등 제품공정 개선사업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부산중기청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현장수요형 기술개발사업'으로 지역 특색에 맞게 신발 산업을 R&D 지원 분야로 선정했다. 부산중기청 관계자는 "신발 산업은 노동집약적이고 사양산업이라는 인식이 강해 다른 업종에 비해 R&D 자금 수혜율이 낮다"며 "부산 신발 산업이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부산신발산업진흥센터, 한국신발피혁연구원 등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경제진흥원 경제동향분석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부산 지역 신발 제조업체 매출은 지난 1분기 3.2% 증가한 데 이어 2분기에도 7.9%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신발 산업이 지역 업종 중 유일하게 안정된 업황을 유지하고 있다. 부산 지역 10인 이상 신발 제조업체 출하액도 2008년 6000억 원에서 2014년 9400억 원으로 매년 7.7%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