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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 30년 기술력 모두 담은 등산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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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신발산업협회 작성일18-12-18 13:40 조회1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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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클래식 등산화 '1988 GTX'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1988 GTX는 트렉스타의 30년 기술을 모두 담아 자신있게 내놓은 클래식 등산화다. 1988 GTX는 일체형 갑피로 만들어져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방습과 투습 기능을 갖추고 있어 겨울철 산행에도 어려움 없다. 또 트렉스타가 자체 개발한 신발 창 브랜드인 '하이퍼그립' 아웃솔(밑창)을 사용해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미끄러지지 않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

30주년 기념 '1988 GTX'  
거친 겨울산행에도 안전  
물통·와이어·구급킷 포함 

트렉스타 창립 30주년 스페셜 제품인 1988 GTX 패키지는 등산화뿐만 아니라 거친 아웃도어 환경에서 꼭 필요한 물통, 와이어, 구급킷 등 필수용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가을, 겨울철 산행에 최적화돼 있다. 정식 가격은 59만 9000원이지만 선착순 1988명에게는 30만 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스페셜 패키지 구입은 전국 트렉스타 매장과 온라인에서 가능하다. 

트렉스타 관계자는 "1988 GTX는 30년 기술력을 총 집약해 출시한 클래식 등산화로 하이킹, 백패킹, 중장거리 산행 등 다양한 겨울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정통 아웃도어 등산화란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줄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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