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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차 태광실업그룹 회장,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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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신발산업협회 작성일18-12-18 13:31 조회1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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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차 태광실업그룹 회장이 설립한 정산장학재단은 지난 12일 경남과학고와 김해외고를 잇따라 방문해 정산 장학생으로 선발된 52명의 학생에게 전체 1억1600만 원의 장학증서를 수여(사진)했다. 경남과학고 32명, 김해외고 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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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각종 경시대회, 올림피아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영재이다. 재단은 2003년부터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영재 발굴 차원에서 경남과학고를 지원해 왔고 2012년부터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김해외국어고에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정산장학재단은 1999년 설립된 이후 해마다 지속적인 기금을 출연해 설립 15년 만에 110억 원으로 기금이 확대됐다. 현재는 경남을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장학재단으로 성장했다. 2010년부터는 지급 대상을 확대해 전국 단위로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그동안 장학금 지원을 받은 대학생과 고등학생 등은 모두 1589명으로, 지급된 장학금은 41억여 원이다.

태광실업그룹 관계자는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 여건으로 볼 때 인재 육성이 최고의 가치이자 덕목이라고 본다”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장차 국가와 민족의 발전을 위해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박동필 기자 feel@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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