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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오픈 챌린저 '타이틀 스폰서' 비트로, "제품 우수성 알리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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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신발산업협회 작성일18-08-29 13:29 조회1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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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이은미 기자]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리는 '서울오픈 챌린저(총상금 10만달러+H)'에 국내 토종 스포츠 브랜드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다. 국내 굴지의 스포츠 브랜드로 꼽히는 ‘(주)학산 비트로’(대표 이동영)였다.
 
학산은 테니스화를 비롯해 배드민턴화, 의류, 가방, 모자 등을 생산하는 스포츠 용품 브랜드로 1988년 (주)학산무역으로 출발해 1994년 (주)학산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이듬해 '빛으로 향한다'는 뜻의 비트로를 런칭했다.
 
일찌감치 테니스 산업에 뛰어든 비트로는 각종 동호인 대회 후원,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테니스 재능 기부 등을 꾸준히 해오며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이미 인기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학산은 생활체육뿐 아니라 엘리트체육에서도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서울오픈 챌린저의 메인 스폰서로 나섰다.
 
학산 최창국 상무는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이한 비트로는 동호인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만 엘리트체육에서는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다"면서 "이번을 계기로 엘리트 선수들에게 우리 브랜드를 홍보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나갈 것이다"고 서울오픈 챌린저를 후원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비트로는 지난해 한국실업테니스연맹과 MOU를 체결해 연맹이 주최하는 7개의 국내 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인천시청의 이소라와 김다빈을 비롯해 부천시청, 수원시청 소속 선수들에게 제품을 후원하는 등 엘리트체육에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최 상무는 "선수가 원하는 신발과 의류를 지정된 수량에 한해 지원하고 있다. 선수가 새로운 디자인을 원한다면 제작을 해서 지원할 계획도 있다"면서 "선수들이 비트로 제품을 착용함으로써 자연스레 제품을 홍보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주니어 선수들에게도 알려진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를 돌아본 최 상무는 "선수, 관중은 물론 TV 중계화면으로 상호가 노출됐을 때 뿌듯했다. 대회 기간 동안 설치된 판매 부스에서도 사람들이 제품에 관심을 가지고 구매까지 하는 등 다방면으로 브랜드 홍보가 됐다"면서도 "생각보다 팬들의 발걸음이 뜸해 아쉽다. 오는 7일이 대체 휴일이라 연휴가 길어진 것도 이유가 될 것이다"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 비트로는 테니스 마케팅에 지속해서 주력할 것이며 지금보다 더 다양한 제품을 준비해 소비자들이 질 좋은 제품을 폭넓게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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